• 평가 후에는 등급별로 사후관리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진행되나요?
    평가를 받은 어린이집은 등급별로 어린이집에 필요한 관리를 받게 됩니다. A, B등급 어린이집은 평가주기 동안 스스로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점검하여 개선·보완하도록 매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C, D등급 어린이집은 사후방문지원(컨설팅)을 의무로 받게 되며, 질적 수준을 개선한 후 개선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평가내용과 관련된 민원제보가 있거나, 법 위반 및 행정처분 등이 발생한 어린이집, 정보공시 부실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는 불시에 확인점검을 실시하여 어린이집의 질적 수준을 다시 한 번 점검하게 됩니다. 확인점검도 평가와 동일하게 의무로 받아야 하므로 어린이집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점검을 거부, 방해, 기피하는 경우 영유아보육법 제44조제4의6호에 근거하여 평가 거부 시와 동일한 절차가 진행되며, 확인점검 결과에 따라 평가등급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 밖에 평가 후 중대한 법 위반 및 행정처분사항이 발생하거나 인가변동사항 등이 발생하는 경우 등급 및 평가주기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평가제 시행 이후 평가받은 어린이집에 중대한 법 위반 및 행정처분이 발생할 경우, 등급은 어떻게 되며, 차기 평가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평가받은 어린이집에서 중대한 법 위반 및 행정처분 사항이 발생할 경우 영유아보육법 제30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32조에 의거하여 평가등급이 최하위 등급(D등급)으로 조정되며, 이후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2년 후 차기 평가를 받게 됩니다.